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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CEO 주관 반부패·청렴경영 선언

  • 남건 기자
  • 입력 2026.03.0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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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공단’)은 3월 3일(화) 전사적 청렴문화 확산과 임직원의 청렴·윤리 의식 제고를 위해 기관장 주관 반부패·청렴 협의체를 개최하고 청렴경영 선언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사장을 포함한 상임감사, 임원 및 간부 등 총 26명이 참석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고, 기관장의 강력한 청렴경영 추진 의지를 공유했다.

 

공단 김현중 이사장은 올해 첫 공식 청렴행사를 통해 기관장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한 업무수행을 다짐하며, 청렴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과 공단 임직원 모두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공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해충돌 방지제도 정착 △부패취약분야 개선 △소통과 공정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확립을 강조했다.

 

향후 공단은 기관장 주관으로 임원 및 간부직 대상 반부패·청렴 협의체를 지속 운영하여 고위직의 책임 있는 참여를 바탕으로 전사적 청렴경영 추진 노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공단 김현중 이사장은 “전사적 청렴경영의 출발점은 고위직의 인식과 태도 변화에 있으며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구성원이 체감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영진이 솔선수범하여 전 임직원과 함께 청렴 실천을 확산하고, 국민과 임직원 모두에게 신뢰받는 공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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