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에스(KS) 안전기술원 김인기 대표, 안전품질진흥원 총회 참여 "건설사고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능동적 참여 및 재해예방 방안 도출 필요성"을 위한 토론 및 강연 시행
케이에스(KS) 안전기술원 김인기 대표는 11월7일, 국립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개최된 (가칭)사단법인 한국스마트안전품질진흥원 창립총회에 참여하여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토론 및 강연을 실시하였으며, "중대재해의 적극적인 예방을 위한 안전진흥원의 역할과 책임"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가칭) 사단법인 한국스마트안전품질진흥원 창립총회가 2025년 11월7일(금요일) 오후 3시부터 4시45분까지 국립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상상관 823호에서 진행되었다. 당초계획은 3시40분에 종료하는것으로 계획하고 공지하였으나, 열띤 열기와 토론으로 당초 종료하기로 한 3시40분까지 의사일정을 마치지 못해, 참석자들의 의향을 물어 휴식시간 없이 계속 이어서 진행하기로 하는 등 뜨거운 관심과 열기로 당초계획보다 1시간 이상을 초과한 4시45분에 종료되었다. 이날 그 총회장 현장의 뜨거웠던 열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가칭) 사단법인 한국스마트안전품질진흥원은 국립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상상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발기인 서명대상자 25명중 13명이 참석하였으며, 불가피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여 위임장으로 대신한 발기인을 포함하면 정관에 따른 과반수 참석으로 의결정족수를 충족하여 총회를 진행하였으며, 회장 및 감사 2명을 선출하고 이사진을 선임하였으며, 향후 이사회의 등을 통하여 진흥원의 임원 및 조직을 확정하고 그 역할과 책임 등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창립 총회 식순은 참석자 소개, 경과보고 및 추진배경 그리고 임원선출, 및 의안심의 등을 진행하고 회장으로 추대된 정광섭 명예교수의 마무리 인사말씀으로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는데, 예사롭지 않게 느낀것은 발기인 및 참석자의 연령대를 살펴보니 90년대생, 80년대, 70년대, 60년대 및 50년대생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하는 것이 특이하고 뭔가 다르고 혁신적인 것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 하게 되었다
특히, 회장으로 추대된 정광섭 서울과기대 명예교수의 회장 수락인사말씀에서는 "(가칭) 사단법인 한국스마트안전품질진흥원이 안전과 품질, 그리고 안전문화, 품질문화 수준의 고양과 향상을 통해서 안전한 사업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 고 힘주어 강조하였으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 창립총회 브리핑 화면]
참고로, (가칭) 사단법인 한국스마트안전품질진흥원은 건설현장의 안전품질뿐만 아니라 각종 사업장의 안전과 품질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그로 인한 성과는 해당 기업의 이미지제고는 물론이고 안전품질성적 향상으로 인하여 경영평가 및 경영성과 제고로 이어져서 자율적인 안전품질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그동안의 관행적인 것과 차별화되는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총회에서는 (가칭) 사단법인 한국스마트안전품질진흥원의 발기인들이 나름대로 포부를 표명하였는데 먼저, 한양대 이성복교수(스마트융합공학부)는 "(가칭) 한국스마트안전품질진흥원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만큼 신선하고 새로운 에너지가 융합되어 관련 법과 제도 및 문화에서 새로운 혁신적인 안전품질 관리기법으로 재탄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아울러 본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회의장 예약 등에 지원과 노고를 해주신 "서울과기대 박종혁 교수는 " 안전품질의 키워드가 기획과 설계단계는 물론이고 발주자의 책임과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싯점에서 다양한 전문가의 참여는 긍정적이고 더욱 현장감있는 새로운 방향타가 제시될 것을 기대하며, 시기적으로도 바람직하다"고 말하였다
또한, (가칭) 한국스마트안전품질진흥원에 발기인으로 참여하였으나, 일본 출장 등의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경상국립대학교 유석형교수는 " 다양한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참여하는 만큼 새로운 안전품질 문화가 형성되는 기회가 될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였으며, 직접참여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을 전하였다고 밝혔다.
그리고, 발기인으로 참여한 한국건설안전환경실천연합 오상근 수석회장은 외국 출장일정으로 인하여 직접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는 최고의 전문가 들이 참여하는 만큼 건설현장에서 뿐만아니라 제조업 사업장에서의 안전품질 업무 개선 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였으며, 진흥원의 창립총회 개최에 큰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고 전하였다.
[ 창립총회에서 (가칭)진흥원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가칭) 한국스마트안전품질진흥원의 감사로 추대받은 백종건(공학박사, 법무박사, 건설안전기술사, 건축품질시험기술사,건축시공기술사)감사는 전 대한기술사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안전진단전문기관의 대표로서 " 본진흥원이 건설안전뿐만 아니라 건설감정, 제조업사업장에도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풀어야 할 안전과품질의 숙제들을 풀어가는데 역할을 하겠다"고 말하였으며
이어서, 한국드론협회 이사이며, 건설안전기술사로서 건설안전기술사회 이사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영부 부회장은 "직접 경험한 Know-How를 아직 미흡한 분야에 개선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본 진흥원이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낼수 있도록 참여하는 구성원들과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하였다.
또한, 국회사무처에서 고위직으로 근무하다 퇴직하여 안전분야에 열정을 갖고 활동하고 있는 장태성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는 본 진흥원의 감사로 추대되었으며, 인사말씀에서 " 안전품질 분야에서 새로운 바람이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본 진흥원이 더욱 발전하고 그 사업목적에 충실할 수 있도록 감사업무에도 충실하겠다"며 적극적인 업무 추진의사를 표명하였다.
이어서, 한국남동발전에서 고위직으로 근무하다 퇴직하고, 현재는 안전보건기관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한국스마트안전품질진흥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의사를 밝힌 김영수 산업안전지도사는 "본 진흥원이 다방면의 최고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만큼 함께 힘을 모아서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충분히 해결 할수 있도록 나름대로 역할을 하겠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이어서 우리나라 최고의 건설사(삼성)에서 근무하다 퇴직하고 건설안전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사)한국산업안전보건지도사협회 이사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고명수 산업안전지도사는 " 본 진흥원이 각 업계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참여하고 많은 분들이 응원하고 있는 만큼, 기대치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이어서, 건설안전분야 재해예방기술지도기관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고, 현재는 서울 성동구에서 재해예방기술지도기관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김양선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는 " 본 진흥원이 당초 구상하고 계획했던 아이디어들이 잘 작동될 수 있도록 모두가 각자의 주특기를 살려서 실천하여 함께 전진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연동주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는 한국도로공사에서 근무를 하다 퇴직하였으며, 현재 대학원 안전분야 석사과정에서 학업을하고 있는 아이돌 같은 이미지의 연동주 산업안전지도사는 "30대 중반의 젊은 에너지로서 한국 스마트안전품질 진흥원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어떤 업무든지 맡겨주시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이어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기반처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각종 위원회에서 활발한 활동하고 있는 강차녕 공학박사는 그동안의 실무경험 등을 토대로 "건설분야 뿐만아니라 전기통신분야에서도 안전과 품질의 향상을 위해 개선하고 지원할 분야가 있다고 생각하며, 본 진흥원이 그러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참석자 중에 유일한 90년대 생이 있었는데 바로 송주형(국장). 그는 "한국스마트안전품질진흥원에서 어떠한 일 이든지 맡겨만 주신다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안전품질분야에 깊은 관심이 있어 안전품질분야 자격증 취득에 열공을 하고 있으며, 조만간에 자격증취득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진흥원에서 어떠한 임무든지 수행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이날 총회의 사회를 진행한 김인기 서울과기대 건축학부 겸임교수는 " (가칭) 한국스마트안전품질진흥원에는 덕망있고 현장감 있는 전현직 교수님들이 다수 참여하시고, 다양한 연령대와 각계의 최고수님들이 참여하는 만큼 그동안 관행적인 안전 품질문화가 개선되고, 제조업 사업장의 반복적인 사고가 사라져서 수준 높은 안전성확보와 생산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관련법 및 제도개선 등 안전품질문화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해달라"고 말했다.
아무튼, (가칭) 한국스마트안전품질진흥원 창립총회에 참석한 각계 전문가들의 말하고 기대하는 것들이 모두 이루어진다면 아름답고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취재 : 주현 대기자,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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